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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속보] ‘이변 속출’ 대한항공 전체 1순위로 요스바니 지명...현대캐피탈은 2순위로 레오 품었다

기사승인 2024.05.11  2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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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바니. (C)KOVO

이변이 속출한 가운데 요스바니가 대한항공에, 레오가 현대캐피탈에 각각 지명됐다.

11일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 홀리데이 인 앤드 스위트 두바이 사이언스 파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대한항공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따내며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를 지명했다.

전시즌 최종순위 역순으로 구슬 수가 차등 배정되면서 대한항공은 전체 140개 구슬 가운데 5개 뿐이었다. 확률은 3.57%였다. 그럼에도 행운을 얻었다.

대한항공 토미 감독은 지체없이 단상으로 올라가 아웃사이드히터 요스바니 에르난데스(쿠바-이탈리아/201cm)를 외쳤다.

2순위는 현대캐피탈이었다. 파비오 코치는 아웃사이드히터 레오(쿠바/207cm)를 호명했다. V-리그를 호령했던 레오를 품는 순간이었다. 

3순위 KB손해보험은 비예나(스페인/194cm)를 전날 재게약했다. 

4순위 한국전력은 쿠바 특급 루이스 엘리안 에스트라다를 지명했다. 

5순위 우리카드는 아포짓스파이커 마이클 아히(네덜란드/198cm)를 지명했다. 

6순위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우리카드의 초반 상승세를 이끌었던 아웃사이드히터 마테이 콕(슬로베니아/199cm)을 지명했다. 

마지막 7순위로 OK금융그룹은 이탈리아 출신 아포짓스파이커 마누엘 루코니(196cm)를 호명하며 지명을 마무리 했다. 

레오. (C)KOVO

두바이(아랍에미레이트)=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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