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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1위로 결선 진출’ 한국, 바레인과의 8강전 7일 오전 1시로 경기 시작 시간 변경

기사승인 2024.06.05  1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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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 (C)AVC

한국과 바레인의 8강전 경기 시작 시간이 변경됐다.

바레인 마나마 이사(ISA) 스포츠시티 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4 AVC(아시아배구연맹) 남자부 챌린지컵은 조별리그를 마치고, 8강 토너먼트와 순위결정전을 남기고 있다.

한국은 C조 조별리그에서 인도네시아와 카타르를 누르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의 8강 상대는 개최국인 A조 2위 바레인이다.

당초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는 6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에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현지 TV 중계 및 관람객 편의를 위해 경기 시작시간이 현지 오후 2시에서 오후 7시로 5시간 늦춰졌다.

이번 대회 8강은 중국과 카타르, 카자흐스탄과 호주, 파키스탄과 베트남,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로 펼쳐진다.

한국은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우승국은 오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 린이에서 열리는 2024 FIVB(국제배구연맹) 챌런저컵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만일 개최국 중국이 우승할 경우 2위 국가가 챌린저컵에 출전하게 된다.

마나마(바레인)=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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