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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혁 군입대 공백, 내가 지운다'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아레프 모라디 입국

기사승인 2024.07.02  17: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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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프 모라디.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아시아쿼터로 선발한 아레프 모라디(이란)가 지난 1일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아레프 모라디는 지난 5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2024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부 아시아쿼터에서 전체 6순위로 대한항공에 지명됐다.

1998년생인 아레프 모라디는 이란 리그에서 아포짓스파이커로 4시즌 동안 활약했다. 빠른 스피드와 높은 타점이 장점이다. 

제주 트라이아웃에서도 아레프는 뛰어난 친화력과 배구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눈에 들어왔다. 대한항공은 후순위였지만 이미 점찍어둔 아레프를 선발하며 미소 지었다.

토미 감독은 아레프를 통해 군입대한 임동혁의 빈자리를 완전하게 커버하는 동시에 또 다른 스타일의 공격을 기대하고 있다.

아레프는 "첫 해외 경험을 한국에서 하게 돼 정말 기쁘다. 이번 시즌 팀에 도움이 돼 다시 한 번 통합우승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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